협약에 따라 한전 등과 각 대학은 전력에너지분야 공동 과제 발굴 및 연구개발, 연구시설 및 실험장비 공동 활용, 전력그룹사 맞춤형 전문 인재양성 및 지역학생 채용기회 확대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한전은 올해 광주전남지역의 전기공학 전공 대학생 중 2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고, 5월 중에는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합동 채용박람회 개최, 8~10월에는 광주·전남지역 권역별 채용설명회 개최 등을 실시한다.
또 지역학생을 대상으로 전력연구원 연수프로그램을 개설해 연구개발과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키로 했다.
조환익 사장은 “향후 광주전남 지역이 대한민국 에너지전문 인재양성의 요람이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