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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한-미 셰일가스 기술교류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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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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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는 미국과 셰일가스 기술을 교류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17일 서울 역삼동 포스코센터에서 개최된다고 15일 밝혔다

가스공사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포스코가 후원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셰일가스분야에서 한·미간 상호협력, 관련업계 동반성장 및 국제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셰일가스 기술개발 공동협력 및 교류방안에 대한 협의와 함께 한․미 양측의 셰일가스 각 기술분야 전문가들의 기술주제별 발표가 진행된다.

미국 측에서는 토마스 드워즈 박사의 ‘수압파쇄와 멀티 스케일 셰일 특성화’, 김광진 네바다대학교 교수의 ‘셰일가스 회수증진 기술’ 등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한국 측에서는 가스공사 신창훈 박사의 ‘셰일가스 개발사업 및 연구과제 추진현황’, 포스코 이종섭 상무의 ‘셰일가스 산업에 사용되는 기자재용 강재’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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