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을 부제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인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 윤리에서 안전의 답을 찾고자 개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사업은 물론 가스산업계의 해외수출 지원, 안전산업 육성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박기동 사장은 “2015년을 윤리기업 글로벌 톱 달성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며 “가스안전 국민행복을 위해 윤리경영을 철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