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기동 가스안전공사 사장, CEO 윤리경영 실천 서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17010010401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17. 15: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윤경SM포럼 서약1
박기동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은 1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2회 윤경 CEO서약식’에 참석해 공공 및 민간부문 100여명의 CEO들과 함께 글로벌 윤리경영 및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서약했다.

이번 행사는 ‘투명한 기업, 안전한 사회, 건강한 대한민국’을 부제로 세월호 참사와 같은 인재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 위해 윤리에서 안전의 답을 찾고자 개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사업은 물론 가스산업계의 해외수출 지원, 안전산업 육성 지원 등을 통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실천하는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박기동 사장은 “2015년을 윤리기업 글로벌 톱 달성 원년의 해로 선포했다”며 “가스안전 국민행복을 위해 윤리경영을 철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