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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과 미국 간 셰일가스 협력관계 구축의 출발점이 됐던 한-미 에너지 공동성명(2013년 5월)의 후속조치로 마련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포스코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셰일가스 관련하여 총 8편의 주제가 소개됐으며 샌디아연구소의 이무열박사, 토마스 드워즈 박사, 피터 코보스 박사, 김광진 네바다 교수가 연사로 나섰다.
또 가스공사 신창훈 박사가 셰일가스 개발사업과 셰일가스 국책연구과제의 추진현황에 대해, 이종섭 포스코 상무가 셰일가스 산업에 사용되는 기자재용 강재 및 강관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셰일가스 기술개발 및 협력방안에 대한 공개 토론회도 진행됐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외 셰일가스 개발 전문가들 간 네트워크 구축, 기술동향 파악 및 국내 기술개발 추진 방향 설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