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진대회는 기술 및 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구분해 서류심사·예선·본선 등으로 총 3개월간 진행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경진대회 공모 내용은 간편결제·마케팅·고객관리 등 핀테크 전반에 대하여 자유롭게 제안하며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을 최우선 목표로 해 평가할 계획이다.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JB금융그룹은 스타트업 단계의 핀테크 혁신 기술을 용이하게 받아들이고 적용하는데 적격”이라며 “선발된 아이디어와 기술들은 JB금융그룹의 전폭적인 금융·기술 지원을 받아 현실화되고, 실제 금융 업무에 적용할 계획으로 경진대회 참가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진대회를 통해 선정된 우수업체에 대해서는 ‘핀테크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원이 이뤄진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이란 개인 또는 법인(벤처·창업·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핀테크 아이디어 및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한 후, 지원 및 육성을 통해 현실화해 적용하는 것이다.
스타트업 기업 발굴·육성 제휴 또는 투자 등 총 3단계로 이뤄지며, JB금융은 그 중 총 상금 9000만원이 걸린 1단계 경진대회를 통해 아이디어와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