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101.97로 전월대비 0.1%상승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동월대비로는 3.6%하락한 수치다.
품목별로 살표보면 농산물 및 수산물을 중심으로 농림수산품이 전월대비 4.3%상승했으나 1차 금속제품 등이 내려가 공삼품은 전월대비 0.1%하락했다.
서비스는 부동산 등이 올라 전월대비 0.1% 상승했다.
특수분류별 중 식료품과 신선식품은 전월대비 각각 2.2%, 8.1% 올랐다.
에너지는 전월대비 0.7%상승했으나 IT는 전월대비 0.4% 하락했다.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7%하락한 97.21을 기록했다.
자본재와 소비재를 중심으로한 최종재는 전월대비 0.5%상승했으나 중간재와 원재료가 각각 전월대비 0.3%, 9.5% 하락했다.
2월 총산출물가지수는 98.02로 전월대비 0.3%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4.4% 하락했다.
품목별로 보면 농림수산품은 국내출하가격이 올라 전월대비 4.1% 상승했다.
공산품도 석유제품의 수출 가격이 올라 전월대비 0.3%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