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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씨앗 심기 프로젝트’란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대구지역 취약계층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진로체험,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자신의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인재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꿈나무교육사업단은 이번 협약식 이외에도 19일 동구지역 4개 초등학교(안일·율하·율원·반야월)와도 업무협약식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서비스 사업을 통해 미래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꿈씨앗 심기 프로젝트로 올해는 초등학생-직업체험관 탐방 프로그램, 중학생-서울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을 매회 40명씩 10회 총 400명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다. 현재 학교장 추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DGB사회공헌재단의 ‘꿈나무교육사업단’에서 부담한다. 이 재원은 지난해 사업단의 프로그램사업으로 발생된 수익금으로 사회서비스 차원에서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환원할 예정이다.
박인규 DGB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꿈나무교육사업단에서 더 많은 학생들이 미래에 희망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DGB금융그룹은 지역 내 어려운 아동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미래를 밝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