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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폴로 “안전장비 및 편의사양 대거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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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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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폴로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폴로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장비가 대거 탑재됐으며, 편의 사양 역시 대폭 업그레이드 됐다고 2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신형 폴로는 상품성을 이미 검증 받은 5세대 모델을 베이스로 더욱 세련되고 날카롭게 다듬어 진 외관과 탁월한 주행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장비와 다양한 편의장비가 장착됐다.

신형 폴로에는 다중충돌방지 브레이크 시스템이 처음으로 탑재된다. 다중충돌방지 브레이크 시스템은 불의의 사고 시 2차 사고 발생의 위험을 막아준다.

또 운전자의 집중력이 떨어져 사고를 일으키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피로 경보 시스템이 추가됐으며, 크루즈 컨트롤, 주차 거리 컨트롤(PDC), ESC, 언덕 밀림 방지 장치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편의장비 역시 동급 최고 수준으로 강화된다. 폴로 최초로 신형 멀티펑션 가죽 스티어링 휠이 채택돼 크루즈컨트롤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운전 중에도 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6.5인치 멀티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컴포지션 미디어’ 라디오 시스템이 폴로 최초로 탑재된다.

토마스 쿨 사장은 “폴로는 컴팩트 해치백의 기준이 되는 차이기 때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이 장착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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