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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총에서는 신임 사외이사로 현 법무법인 세줄 대표 최정수 변호사와 함께 이종화 나사렛대학교 국제경영학과 교수, 강효석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부 교수가 선임됐다.
비상임 이사로는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삼양홀딩스 윤재엽 부사장이 재선임됐다.
김한 JB금융지주 회장은 “앞으로 JB금융그룹은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사업별 경쟁력 제고와 지속성장을 위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다각화를 통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힘쓸 것”이라며 “각종 규제개혁 및 환경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각종리스크의 선제적인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가장 경쟁력 있는 최고의 소매전문 금융그룹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JB금융지주는 1주당 100원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