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녹색기후기금 이사회 인천 송도서 개최···운영 체계·규정 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323010013724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3. 23. 14: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엔 소속 국제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이사회가 사무국이 위치한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기획재정부는 23일 제9차 GCF 이사회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 GCF 사무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GCF는 오는 10월로 예정된 11차 이사회까지 사업승인을 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집행을 위해 필요한 사업선정 및 평가방법, 자금배분, 위험관리, 민간재원 활용방안 등 사업모델(운영체계)을 보완·정교화할 예정이다.

또한 GCF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규정에 대해서도 논의를 계속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GCF 사업을 수행할 이행기구 인증을 통해 사업승인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이며, 지난해 성공적으로 조성된 약 102억달러의 초기 재원에 대한 공여협정 체결 관련 사항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주형환 기재부 제1차관은 25일 GCF 이사 및 대리이사, 사무총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찬을 주재하고 이사회 논의 진전을 위한 협력과 의지를 당부할 계획이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