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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크숍에는 허식 농협상호금융대표와 박희철 자산운용본부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해 주식시장과 해외·대체투자 등 분야별 외부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금융시장과 투자전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 농협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 각 부서별 ‘1등 투자전략’발표와 토론을 통해 자금운용 수익 증대 방안을 모색하고 사업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허 대표는 “농·축협의 경영을 지원하는데 있어 상호금융의 자산운용 성과는 매우 중요하다”며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수익률을 높여 ‘1등 투자기관’으로 입지를 다지자”고 말했다.
한편 농협상호금융 자금운용본부는 지난해 저성장·저금리 속에서도 농·축협이 예치한 특별회계 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용해 2,000억원의 추가정산을 농·축협에 실시한 바 있다.




![[농협사진자료]농협상호금융 자산운용워크샵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5y/03m/23d/20150323010025888001399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