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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관공 “가전제품 효율,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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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3. 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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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변종립)은 26일 주요 가전제품의 제조 및 유통기업과 ‘효율관리제도 자율 사후관리’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주요 가전제품 제조 기업은 자사 제품의 에너지소비효율성능 시험을 실시하고, 유통업체는 자사에서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 효율성능 표시 등을 점검하게 된다.

참여 업체는 삼성전자, LG전자, 리홈쿠첸, 쿠쿠전자 등의 제조사와, 롯데하이마트, 에스와이에스리테일 등의 유통사들이다.

에관공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민간의 자율적인 효율관리 분위기를 조성해 고효율제품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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