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진투자증권 “은행권, 연간 대손충당금전입액 전년대비 감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01010000047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4. 01. 08: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유진투자증권은 “올해 연 간 대손충당금전입액은 전년대비 감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1일 김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연체율 개선추세는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일부 건설사와 조선사의 부실화 가능성으로 상반기 은행 대손충당금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자산건전성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연체율은 전월대비 0.06%p 상승했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0.18%p 하락했다.

또 1분기 총대출증가율은 대출수요 증가에 따른 양호한 주택담보대출 증가와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 등으로 전분기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