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김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연체율 개선추세는 지속 중인 것으로 판단된다”며 “일부 건설사와 조선사의 부실화 가능성으로 상반기 은행 대손충당금에 부담이 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자산건전성은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월말 기준 국내 은행의 연체율은 전월대비 0.06%p 상승했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0.18%p 하락했다.
또 1분기 총대출증가율은 대출수요 증가에 따른 양호한 주택담보대출 증가와 은행의 완화적 대출태도 등으로 전분기대비 1.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