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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미국 GE와 기술 공유 및 협력체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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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4. 0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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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국중부발전-GE MOU체결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과 제너럴일렉트릭(GE)은 양사 간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미국 뉴욕주 스케넥터디에 위치한 GE 발전사업부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MOU에 따라 양사는 분야별 전문기술을 공유하고 신규로 추진하는 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또 복합발전소 리파워링 관련 공동조사와 수행, 노후 발전소의 성능 향상, 신흥시장 진출 등에서 동반자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사는 상호협력을 위한 자료를 공유하고, 경영그룹과 실무그룹 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업무협력 구체화를 위해 추후에도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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