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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시에 따르면 카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주)인터엠 등 굵직한 기업 34개 업체가 입주를 완료한 상태여서 일반산업단지로의 면모를 뛰어 넘는 유치 실적에 추가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입주기업들의 원활한 기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지원과 불편 사항 개선 등 전방위적인 행적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시는 양주 홍죽일반산업단지의 4가지 강점으로 첫째는, 경기북부 물류·교통의 중심지로의 손색없는 지리적 여건과 둘째, 평야지대에 조성된 친환경 기반시설에 따른 효율적 기업운영, 셋째, 적극적인 행정지원 프로그램 운영, 넷째, 입주 기업별 맞춤형 기업지원 시스템 구축 등을 꼽고 있다.
특히 지리적 장점을 안고 있는 양주 홍죽일반산단은 광화문과 29km, 김포공항과 42km, 인천국제공항과 81km, 인천항과 72km 거리에 있어 편리한 교통과 물류수송 체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주변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인 송추IC와 홍죽단지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가 201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어 송추IC에서 홍죽산단까지의 소요시간이 종전 25분에서 10분으로 크게 단축될 전망이다.
현삼식 시장은 “앞으로 경기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업 지원과 불편 사항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