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정> 최경환 부총리, 미 하원 대표단과 면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02010001669

글자크기

닫기

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4. 02. 17: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낸시 펠로시 미 하원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미국 하원 대표단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최근 3주년을 맞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성과를 논의하고 그동안의 원만한 이행을 높이 평가했다.

한·미 FTA가 지난 2012년 3월 15일 발효된 이후 3년간 양국간 교역 규모는 발효 직전 같은 기간(2009년 3월~2011년 12월) 대비 약 22%, 투자는 약 41% 증가했다.

최 부총리는 한·중 FTA 체결로 세계 3대 경제권과 FTA를 맺고 있는 한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TP) 참여는 경제적·전략적으로 미국의 이익에 부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양측은 한미 양국간 동맹관계 강화와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주성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