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당기에도 포스코 관련 유가증권감액 손실 270억원이 예상되나, 전분기 대한전선, 포스코, STX 관련유가증권감액손실 및 파인시티 불완전판매 배상액 등 1400억원 발생에 따른 기저효과에 기인한다”고 8일 밝혔다.
김 연구원은 순이익은 2968억원으로 예상하면서 “하반기부터는 민영화 이슈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민영화 성공 시 정책은행 역할 축소와 자산건전성 우려 해소로 은행주 내 받았던 디스카운트도 축소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연말 배당수익률도 4%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만2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