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께 진상하던 용문산 산나물의 맛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축제에서는 산나물 장터를 비롯한 산나물 뜯기 체험, 산나물 홍보관, 산나물을 이용한 먹거리 장터 및 친환경 농특산물 판매 등이 이뤄진다.
또한 다양한 체험·전시행사가 운영되며 관광객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의 볼거리도 함께 꾸며진다.
행사는 IT카타의 전자북 공연을 시작으로, 200여 명 규모의 ‘산나물 진상 행렬’, 천백 년 은행나무를 상징으로 한 ‘1100인분의 산나물 비빔밥 나눔행사’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특히 ‘대한민국에서 제일 건강한 축제’란 슬로건으로 헬스투어체험, 하천요법, 산림요법, 산나물 족욕장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힐링 산나물 마당’을 운영해 테마가 있는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전통놀이체험, 산나물 화분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가족과 연인 그리고 관광객 모두가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아울러 축제장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1만원권 산나물 축제 교환권을 판매하며 티켓 구매자에게는 들꽃수목원, 곤충박물관, 소나기마을, 몽양 여운형 생가, 군립미술관을 올해 말까지 입장 할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