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산업-네트워크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팩토리, 차세대 산업용 로봇 및 스마트 협업로봇, IT기반의 자동화솔루션 등이 전시된다.
전 세계 65개국에서 6000여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는 한국은 한국관 참가업체 28개사를 비롯해, 한전 19개사, 경남 5개사, 충북 8개사, 개별참가 25개사 등 총 85개 업체가 참가한다.
특히 진흥회와 코트라가 공동 구성한 한국관은 감속기, 모터, 커플링, 변압기, 공압밸브, 컨트롤박스, 에어드라이어 등이 출품된다.
박영탁 진흥회 상근부회장은 “하노버산업박람회는 우리 기업들에게 유럽의 판로개척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 기술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진흥회도 제조업혁신 3.0 전략의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기계업계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