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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EV를 구입하는 고객은 국비와 시비 보조금 및 한국지엠 추가 할인으로 1800만원의 혜택을 받아 2190만원에 차량을 구입하게 되며, 최대 600만원의 충전기 설치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아울러 쉐보레는 이번 서울시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에 맞춰 이날부터 동대문 디자인 프라자(DDP)에 스파크EV 전시를 전시하고 현장에서 상담 및 구매신청 접수를 개시한다. 모든 출고 차량에 무상으로 스파크EV 전용 데칼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파크EV는 국내 출시 이후 탁월한 성능(최대 출력143마력, 최대 토크: 48.2 kg.m)은 물론, 편리한 콤보 타입 급속충전방식, 8년/16만km의 보증 정책 등을 펼치고 있다.
한편 스파크EV는 국토교통부 주관, 2014년 신차안전도 평가에서 전기차 최초로 종합 평가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