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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레이다] 농식품부, 2017년까지 ‘농사랑알리미’ 800명 양성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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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5. 04. 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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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17년까지 ‘농사랑알리미’ 800명 양성
농림축산식품부는 14일 소비자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는 물론 소비·식생활, 유통 등 다양한 농식품정책을 전달할 ‘농식품 소비자교육 강사(농사랑알리미)’를 적극 육성한다고 밝혔다.

‘농사랑알리미’는 소비자단체 및 시·도에서 추천받은 역량 있는 지역 활동가로 농식품소비·유통 등 기본 정책교육과 심화 교육과정을 거쳐 농식품 정책을 알리고 홍보하는 전달자 역할을 하게 된다.

◇UAE 대사관·부산신항 세관검사장 ‘국유재산 건축상’ 대상 수상
기획재정부는 14일 국유재산관리기금 워크숍을 개최하고 2014년 완공된 107건의 공공건축물 중 공공성, 내구성 등이 우수한 4건을 선정해 국유재산 건축상을 시상했다.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으로 나눠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 전통요소를 가미한 담장과 지붕디자인으로 한국적인 이미지를 부각한 외교부 UAE 대사관(총사업비 189억원)과 곡선지붕과 현대적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높은 평가를 받은 관세청 부산신항 세관검사장(총사업비 55억원)이 각각 대상을 받았다.

◇팔도 수산식품이 한자리에···서울수산식품전시회 15일 개막
전국 각지에서 생산·가공되는 수산식품이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서울수산식품전시회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생산·가공된 수산식품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원산업 등 국내외 140여개 업체 등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수산식품 및 수산기자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수산물 요리대회, 수산종사자들을 위한 기술세미나(수산물 유통, 영양사, 인증제도),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참치해체쇼 등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 만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열린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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