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림산업 ‘e편한세상 서창’ 청약경쟁률 최고 5.84대 1로 순위 내 마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17010011062

글자크기

닫기

황의중 기자

승인 : 2015. 04. 17. 08: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림산업_e편한세상 서창_투시도 주경
대림산업 ‘e편한세상 서창’ 투시도/제공=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인천 서창2지구에서 분양한 e편한세상 서창이 최고 5.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을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e편한세상 서창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를 제공하고 대림산업이 시공과 분양 등을 맡아 진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6일에 끝난 e편한세상 서창 청약접수 결과 702가구(특별공급 133가구 제외)모집에 총 1147명이 청약해 전 타입이 순위 내 마감됐다. 가장 높은 인기를 보인 주택형은 84㎡ A타입이다. 524가구 모집에 총 863명이 청약했고, 최고 경쟁률인 5.84대 1(2순위 수도권 기준)을 기록했다.

인천 남동구 서창동 685번지(서창2지구 10블록)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서창’은 지상 21~25층 8개동, 전용면적 84㎡ 총 835가구로 구성됐다. 타입은 총 3가지이며 전용면적 △84㎡A 649가구 △84㎡B 91가구 △84㎡C 95가구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중심상업지구와 장아산 근린공원, 수변공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 축구장 하나 크기(5000㎡)의 대규모 공원이 조성돼 주거쾌적성이 우수하다.

이 단지는 오는 2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이어 28일~30일까지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논현동 일대(수인선 인천논현역 1번 출구)에 마련됐다.








황의중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