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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분기마다 발행되는 ‘행복설계’는 금융상품과 부동산, 세금 같은 재무적 정보와 함께 귀농·귀촌, 가족관계, 여행 등 은퇴설계와 관련된 정보로 구성돼 전 연령층의 은퇴준비를 돕는 책자다.
특히 이번 봄호는 직장 퇴직 후 국민연금을 수령할 때까지 발생할 수 있는 소득공백기를 미리 준비하기 위한 방법과 연금수령 전략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고 농협은행 측은 설명했다.
신인식 농협은행 개인고객부장은 “실제 은퇴 후 국민연금 수령까지 5~10년 동안 소득공백기가 발생할 수 있다”며 “퇴직연금과 연금저축계좌 등 개인연금을 활용한 연금소득이 있어야 소득공백기를 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설계’는 농협은행 전국 영업점과 NH농협은행 홈페이지(pension.nonghyup.com) 또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NH매거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