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 베트남 해외봉사에 이어 도움이 필요한 나라에 제2새마을운동을 심어주는 지구촌 공동체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기성 새마을회장을 포함한 31명의 봉사단은 낙후된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나눔, 봉사, 배려 정신의 새마을운동을 설명하는 한편, 의류와 학용품 등 5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전기성 회장은 “이번 해외봉사활동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면서 “또한 톤레삽 호수의 수상가옥 촌을 방문해 물품을 나눠 주면서 새마을지도자들 스스로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가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