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역사 왜곡, 독도 침탈 제국주의 야욕"… 경북도의회가 막는다!
이번 임시회 독도 개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가 우리 땅임을 국내외에 알리고 굳건한 영토수호 의지를 밝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본회의 개회에 앞서 독도 선착장에서는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전복 치패 방류 행사도 갖는다.
도의원들은 두루마기를 입고 독도 수호 문구가 적힌 머리띠를 두른 채 규탄 결의문을 낭독한 다음 대형 태극기를 펼치고 독도 수호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결의 행사 이후에는 독도 경비대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다음날은 독도수호 전진기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울릉군의 여러 사업현장을 방문해 현안사항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앞으로 경북도의회는 전 세계에 독도 홍보사업과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위한 개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도의회 장대진 의장은 “독도는 서기 512년 신라시대 이래 1500년 동안 이어져온 대한민국 주권의 상징으로 한일 양국의 선린 우호관계 유지와 미래 공동 번영을 위해서도 일본 청소년들에게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바르게 인식 시켜주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