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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 부총리는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세계 수준의 기술력이 사우디의 풍부한 자원 및 자본과 결합한다면 양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시너지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사우디가 추진 중인 산업다각화의 최고 파트너가 한국이라는 점을 설명하고 이를 위해 양국의 강점을 활용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발굴해 꾸준히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부총리는 아람코가 최근 한국 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해 준 것은 양국 경제협력에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평가하고 향후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 등 한국 내 투자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확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