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직원들은 매년 전사적으로 개최되는 ‘사랑의 헌혈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헌혈을 통해 받은 헌혈증을 563매를 난치병 중증환자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대학교 어린이 병원에 전달한 것이다.
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기부하는 ‘사랑나눔이기금’ 1000만원으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치료비 지원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에게 전달키로 했다.
한편 서부발전은 어린이날을 맞아 23일부터 약 2주간 장애아동을 위한 보조기구 지원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