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주금공, 보금자리론 연체이자율 최대 3%p 인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3010015497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4. 23. 16: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택금융공사(HF)는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연체이자율을 오는 5월 신규대출건부터 최대 3%포인트 낮춰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체기간이 3개월 이내일 경우에는 약정금리+4%, 연체 3개월 초과부터는 약정금리+5%의 연체가산금리가 적용되며 연체이자율은 최고 12%를 넘을 수 없도록 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조치로 보금자리론을 받는 고객들중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연체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면서 “앞으로도 서민의 주거안정을 지원하는 공기업으로서 고객들의 주거금융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