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웅섭 금감원장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제도 개선하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4010016046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4. 24. 14:1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이 납품업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외상매출채권 담보대출과 관련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24일 진 원장은 울산 지역 중소기업인과 가진 간담회에서 “구매기업이 외상매출채권을 결제하지 않을 때 제재를 강화하고 매출채권보험을 활성화해 납품기업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국내은행들이 중소기업대출을 지난해 말(522조4000억원) 대비 38조4000억원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금감원과 은행 등에 설치된 중소기업 금융애로 상담센터에 애로사항을 접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