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는 7월까지 37억5000만원을 들여 7개 읍·면 12개 마을에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한 관로 61.2Km 매설 등 기반시설을 갖출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700여 세대, 1800여 명의 주민들이 깨끗한 식수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다음달 착공 예정인 부석·지곡 계통 농어촌 지방상수도사업을 통해 연차적으로 6개 읍·면 39개 마을에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현재 88.4%인 지방상수도 보급률이 92%로 향상될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