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은행 “네팔로 구호대금 등 송금시 수수료 전액 면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427010017460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4. 27.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네팔로 구호대금 등 송금시 수수료 전액 면제...환율 50% 우대
우리은행은 국내 소재 네팔 국적자들이 고국으로 해외송금하거나 정부, 단체, 개인 등이 네팔로 구호대금 송금 시 수수료 면제 혜택과 함께 50% 환율 우대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송금시 발생하는 수수료는 통상 최저 5000원에서 최대 2만5000원이나, 네팔로 송금시 창구직원에게 송금사유를 설명하면 전액 면제처리 된다. 면제기간은 28일부터 5월 29일까지 한 달간 적용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지난 25일 발생한 강진 이후 여진이 잇따르면서 피해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 머무르고 있는 네팔 국민들을 위로하고 조금이라도 고국으로 송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