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국제해사기구(IMO)를 비롯해 해양과학기술원, 해양수산부, 국민안전처 등 국내외 해양 사고와 재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 차원의 해양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이날 포럼에서는 ‘해난재해 대응에 관한 국제활동 및 해양사고 대응’을 시작으로 ‘해양구조와 재해대응에 관한 IMO의 활동’, ‘선박기인 재난사고의 효율적 대비 대응과제’, ‘해양사고 대응체계 발전방안’, ‘해양구조 발전방향과 정책과제’에 관한 발제에 이어 전문가들의 심층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