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10개 마을은 지방자치단체와 체험마을 협의회, 여행전문가들로부터 각 지역별로 2~5개씩 추천받은 후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경기 양평 수미마을, 강원 양양 해담마을·평창 어름치마을·홍천 배바위카누마을, 충북 보은 분저실마을, 충남 청양 칠갑사니마을, 전북 무주 호롱불마을, 경북 안동 가송마을·청도 성수월마을, 제주도 청수마을 등으로, 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차츰 활기를 띠는 수상레포츠부터 호수 변·숲길 트래킹 등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신체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선정마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농촌체험관광 웰촌포털(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농촌관광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에게 필요한 맞춤형 관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레포츠를 테마로 한 5월에 이어, 6월 수확체험, 7월 물놀이, 8월 여름방학 이색체험 등 매월 계절별 테마에 맞는 농촌체험휴양 마을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