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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지난 2일 경기도 과천시 소재 로고스센터에서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꿈틀 어린이 텃밭학교는 농식품부가 농업·농촌에 대한 가치를 확산하고 올바른 식생활 교육 차원에서 추진해온 유치원과 초등학교 텃밭 조성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곳은 학교 이름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땅이 살아서 꿈틀대는 생태텃밭학교, 어린이의 꿈을 키워가는 텃밭학교를 지향하며, 그동안 중점을 두고 연구해온 학교텃밭(edu- farm, school farm) 모델과 시민단체들이 쌓아온 경험을 접목해 적용할 예정이다.
이 장관 역시 이런 취지에 발맞춰 텃밭학교 교장으로서 오는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어린이들과 함께 200여평의 텃밭을 가꾸면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