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지난해 같은달 44만208대에 비해 0.8% 감소한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작년보다 4.3% 줄어든 6만3050대를 팔았다.
승용차 부문에서는 8446대가 팔린 쏘나타가 내수 판매를 이끌었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에서는 신형 투싼이 전년 대비 약 2.7배 증가한 9255대(구형 모델 618대 포함)가 팔려 국내 SUV 판매 1위를 차지했다.
소형트럭 포터는 9455대가 팔려 투싼과 쏘나타를 누르고 두 달 연속으로 단일 차종 판매 1위 자리를 지켰다.
해외 시장에서는 국내 공장 수출 11만1658대, 해외공장 판매 26만2151대 등 37만3809대가 팔렸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0.1% 감소한 수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