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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표준PF 대출 지원액 1조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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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음 기자

승인 : 2015. 05. 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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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은 표준PF(프로젝트파이낸싱) 누적 대출액이 4월말 기준으로 24개 사업장에 총 1조16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표준PF대출은 대한주택보증이 PF원리금 상환을 보증해 사업장에 대해 기간별 동일금리를 적용하고, 각종 수수료도 면제하는 상품으로 지난해 6월 출시됐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앞으로도 대한주택보증과의 원활한 업무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우량 사업장에 대한 표준PF대출을 확대하겠다”며 “중소건설사의 주택사업 유동성 지원, 하도급업체 보호 및 주택시장 정상화 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윤복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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