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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발된 14명은 평균 근무년수가 18.2년(4급 기준)으로 조직성과기여도, 내부경영평가, 업무수행 전문성 등 엄격한 선발기준을 통해 선발됐다.
가스안전공사는 가스안전 전문가를 육성하고자 2013년 전문인 제도를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해에는 홍보, 사고조사, 석유화학, 교수, 연구, 가스용품, 압력용기 등 7개 분야에서 10명을 선발한 바 있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6일 ‘글로벌 톱 10대 기술’ 13개를 최종 선정하고, 연도별 목표 및 822억원의 예산투입 등 세부 로드맵을 수립한 바 있다.
박기동 사장은 “글로벌 10대 기술 선정과 더불어 이번 전문인 선발 등을 통해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과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