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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도심 낙후지역에 문화예술 입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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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07.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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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빌리지' 쇼케이스 실시
150507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이 도심 낙후지역에 문화예술과 산업을 접목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신개념 도시재생 사업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갤러리 문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 이병훈 현대차그룹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 사회공헌활동 ‘H-빌리지’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H-빌리지’는 대기업과 문화예술지원단체, 사회적기업,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에문화예술과 산업을 접목하는 도시재생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낙후된 창신동 봉제공장 1000여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쇼케이스는 11일까지 계속되며 H-빌리지의 성과 발표와 전시회로 꾸며진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H-빌리지’ 외에도 △취약계층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팀별 최대 1억원을 제공하는 청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 프로그램 ‘H-온드림 오디션’ 등의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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