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2015 그랜드 마스터’ 시상식이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해마다 차량 판매와 서비스, 고객 만족도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GM의 최우수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를 뜻한다. 그랜드 마스터로 선정되면 GM그룹 내에서 경쟁력 있는 대리점과 서비스센터로 인정받게 된다.
이날 시상식에는 국내 쉐보레 최우수 딜러 2곳과 대리점 16곳, 서비스센터 10곳 등 28곳을 포함해 GM해외사업부문(GMI)과 GM차이나 내 237개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관계자 등 총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28개 국내 딜러와 대리점 및 서비스센터 대표들은 배우자와 함께 5박6일간의 일정으로 시상식과 공식 만찬, 시내 관광 등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