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은 KIAT와 기술원의 지원을 받아 우수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중인 기업 7곳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환경 분야 우수기술을 갖고 있는 기업들의 기술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수처리나 자원 재활용 등 해외에서 찾을 수 있는 신시장 수요가 많다”며 우수기술 보유기업들이 해외진출 및 사업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종합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정재훈 KIAT 원장은 “기술사업화협의체를 통해 기업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정부 지원 체계를 만들도록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