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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김 행장이 15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수도권 지역 여성지점장들과 함께 경쟁력 강화와 사기 진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행장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수도권 영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여성지점장들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며 “여성지점장의 감성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성과와 능력위주 인사를 원칙으로 여성지점장이 더욱 많이 배출되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여성지점장들은 영업환경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우수 사례, 사업추진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