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말 인천국제공항 사업자로 선정된 우리은행은 올 1월부터 24시간 운영되는 환전소를 총 9개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환전, 여수신, 외환 등 일반업무도 가능한 영업점을 추가로 개설하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 입점으로 일반환전실적은 물론 인터넷뱅킹 환전실적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중국인 관광객 전용 교통카드인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카드를 환전소에서 발급하는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핀테크를 통한 금융서비스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