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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 관계자는 핀테크센터 브랜드인 ‘Fium’은 핀테크(Fintech)의 ‘F’와 혁신(Innovation)의 ‘I’를 합해 ‘핀테크 혁신을 꽃피우겠다(Fi-um)’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Fium’은 DGB대구은행을 포함한 DGB금융그룹 계열사가 협업해 핀테크 역량을 집중하고, 관련기업 및 지역 내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핀테크 관련 종합적인 상담과 지원을 담당하는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사업성 검토 후 핀테크와 관련한 대구은행과 DGB금융그룹과의 사업제휴 및 협력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창조기술 금융지원 및 전문 컨설턴트의 경영 컨설팅과 멘토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DGB금융 측은 지역내 핀테크관련 기업 및 스타트업 기업 육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DGB핀테크센터 Fium에서는 매주 은행과 그룹사가 참여하는 핀테크 관련 TFT인 미래금융 대응협의회를 운영하며, 업무제휴를 체결한 KT와는 공동개발을 통한 DGB대구은행만의 차별화된 비콘서비스를 6월 중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핀테크 시장조사와 핀테크 관련기업과의 제휴·협력을 통해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