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16.8% 감소했다”며 “영업이익 기준으로 우리 예상치에는 부합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내수 라면 매출액이 시장 위축과 점유율 하락으로 9.2% 감소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반기에는 포장재(연간 구매액 1000억원 수준)의 가이 인하 가능성과 일부 라면의 가격 인상 확률이 있다”며 “이러한 모멘텀은 매출액대비 5.1%로 떨어진 영업이익의 레벨을 쉽게 끌어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