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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30명은 지난 1월부터 4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쳐 6일 정규직 전환을 위한 최종업무발표회를 치른 후 최종 합격됐다.
최평락 사장은 축사를 통해 “본사 이전을 통해 글로컬 기업으로 거듭날 중부발전을 위해 ‘도전’, ‘정도’, ‘역량’, ‘상생’의 핵심가치를 지니고 일할 것”을 당부하는 동시에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가치로운 일을 하고 있음을 깨달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입사원들은 4박 5일간의 입문교육 이수 후 전국 사업장별로 배치되며, 멘토링을 통한 조직친화 및 직무역량 강화 등을 거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