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중부발전 ‘글로컬 에너지 기업’ 도약 위한 인재 선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18010010049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18. 16: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1 입사식 기념 단체사진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18일 서울 본사에서 신입사원 30명과 중부발전 임직원 등 1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18기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

신입사원 30명은 지난 1월부터 4개월간의 인턴과정을 거쳐 6일 정규직 전환을 위한 최종업무발표회를 치른 후 최종 합격됐다.

최평락 사장은 축사를 통해 “본사 이전을 통해 글로컬 기업으로 거듭날 중부발전을 위해 ‘도전’, ‘정도’, ‘역량’, ‘상생’의 핵심가치를 지니고 일할 것”을 당부하는 동시에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가치로운 일을 하고 있음을 깨달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입사원들은 4박 5일간의 입문교육 이수 후 전국 사업장별로 배치되며, 멘토링을 통한 조직친화 및 직무역량 강화 등을 거치게 된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