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는 재난발생시 초기대응 역량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이라는 목표를 두고 본사 및 전국 28개 지역본부(지사)가 모두 참여한 가운데 19일 지진대비 청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20일 유해화학물질(암모니아) 유출사고 대응훈련(토론기반 및 현장훈련 병행), 21일에는 부탄캔제조충전사업소 화재 대응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20~21일 훈련은 유기적 대응체계 구축과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대형 재난발생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박기동 사장은 “가스사고 위험성은 항시 존재하고 있어 훈련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대형 사고를 대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공사의 책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