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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올해 한국-호주 수교 54주년을 기념해 열릴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후원함으로써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고품격 공연에 현대차 VIP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번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10월 말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되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7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 후원으로 문화예술 육성은 물론 한-호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서울시향, 국립현대미술관, LA카운티미술관 등 세계 주요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32년 창단된 호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90여명의 단원들과 함께 연간 약 160회 이상의 공연을 호주 및 세계 각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