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현대차,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국 공연 후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520010011025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0. 08: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150520_현대차
오익균 현대차 이사(왼쪽)와 이본 자밋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대외 홍보 이사가 공연 후원 협약식을 맺은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후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현대차는 올해 한국-호주 수교 54주년을 기념해 열릴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을 후원함으로써 양국 우호 증진에 기여하는 한편, 고품격 공연에 현대차 VIP 고객을 초청할 계획이다.

이번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은 10월 말 서울과 대구에서 진행되며,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7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공연 후원으로 문화예술 육성은 물론 한-호 우호 증진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현대차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를 후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서울시향, 국립현대미술관, LA카운티미술관 등 세계 주요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아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드니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32년 창단된 호주의 대표 오케스트라로 90여명의 단원들과 함께 연간 약 160회 이상의 공연을 호주 및 세계 각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