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정부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중점 과제로 추진 중인 크루즈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한중 크루즈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를 교류하고, 업무협력을 통해 양국 크루즈산업 발전 공동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유기준 해수부 장관, 김우남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경대수 위원, 윤명희 위원, 신정훈 위원, 이종배 위원을 비롯해 5개 지자체 및 부산·인천 항만공사 등 크루즈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중국에서도 외국 크루즈선사, 크루즈관광 여행사, 크루즈관련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보고한 ‘크루즈 산업 활성화대책’에서 2020년까지 연간 크루즈 관광객 300만명 이상을 유치하겠다는 목표 달성의 한 걸음 다가갔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