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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은 올해 1월 개정된 에너지이용합리화법에 따라 오는 7월 29일 사명이 변경되는 것을 계기로 “에너지의 미래를 열어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제2의 창사를 선언하게 된다. 아울러 새로운 CI 제작 및 비전 설정과 사업구조 개편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변종립 이사장은 “오늘날의 에너지관리공단은 역대 이사장님들과 공단 가족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정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보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직 임원들은 역대이사장들과 함께 한국에너지공단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