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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방과후 학습지원으로 인재 육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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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5. 05. 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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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사진1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나주 본사에서 글로컬(Glocal·지역 특성을 살린 세계화) 인재 양성을 위한 ‘방과후 학습 지원 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방과후 학습지원은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배움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학생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습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5월부터 34주간 계획으로 매주 4회(영어, 수학) 실시된다. 1회당 2시간씩 학습강사 1명당 5~7명의 중학교 1~2년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된다.

조환익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학생들이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전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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